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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는 생략, 잘 읽히는 두 편의 스토리로 구성됨
자신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 사람은 타인도 소중하게 생각하지 않는다.
인간은 자신에게 배신당하면서 살아간다.
누구를 대하던 항상 동등한 위치에서 사람을 대하자.
"가장 좋은 상대를 발견한 사람은 모두 그 증거를 가지고 있다니까"
이 세상엔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없는 게 두 가지 있다.
그중 하나는 정의, 다른 하나는 바로 드라마다.
인생에 있어서 성공과 사랑은 주어진 기회를 인지하지 못하면 사라져 버리고 만다.
이 책에서 말하는 "이 세상에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데 없는 정의"는 선악을 구분하는 정의일 수도 있지만,
주어진 기회에 대한 정의가 아닐까 싶다.
너무 많이 움켜쥐려고 해서 손틈 사이로 새어나가는 것들을 못 보고 있는 게 아닌가..
확실한 하나를 잡으려고 다 놓치고 있는데, 이 마저도 확실한지 모르겠다. 내 의지와는 별개의 것이니까.
적어도 후회는 없어야지. 1이 목표면 2는 없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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