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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가가 말도 안 되게 오른 게 체감이 확 된다. 비쵸비 몇 개월 전만 해도 2500원에 먹었는데 3500? 이건 뭐 못 먹지..
빚내서 해외여행 갔다 온다는 돌아이들이 있는 것도 이번에 처음 알았다.
그 많은 기업들이 AI에 천문학적인 돈을 들이붓는데 막상 필드에 있는 사람들은 상대적으로 위기감을 덜 느끼는 건가 싶다. 머스크 같은 사람들이 계속 AI규제를 말하는 것은 이유가 있다 생각한다.
기계가 사람보다 학습이 몇 배는 더 빠르니까 부정적으로 생각을 할 수밖에 없다.
갈수록 지구는 불타고 있고, 미사일은 지금도 날아다닌다, 전 세계적으로 대공황이 올 것처럼 소식이 계속 들려온다. 텍스트만 보면 디스토피아 소설에나 나올법한 그런 시퀀스다. 뭐 사그라 들 수도 있지만, 미국 머리가 @@인데 정상인게 이상하다.
지금은 삶의 변화가 생긴다 해도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경험을 더해야 하는 시기라고 생각한다. AI가 치고 들어오는 순간에 모든 게 무의미해질 수도 있으니까. 기계가 갖지 못하는 태도나 생각을 가질 수 있는 인간이 되어야 하지 않을까. 나도 내가 너무 멍청하다 생각해서 조금이라도 시야를 넓게 가지기 위해 노력한다. 아니면 최소한 태도라도 바꿔야 내가 좀더 나은 인간이 될테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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