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파이썬 하려 했는데, 일주일이 너무 힘들어서 그런지 하루 시작을 너무 늦게 해서 내일부턴 해야겠다.
대학원을 갓 졸업한 친구가 뜬금없이 내 실행력을 칭찬했다. 나는 본인 하는 것들보고 나도 해야겠다 하는 건데 좋은게 좋은거지 뭐.나이 먹고 철들었는지 좀 그래지긴 했다. 긍정은 긍정을 낳고, 더위는 2주만에 3kg 체지방을 낳음 ㅅ오ㅅ
고등학교 때부터 보고 지낸 친구지만 서로 오래 보려면 둘다 잘돼야 한다, 이 얘기가 주 내용이었다. 맥주 한잔했는데 내용이 기억이 안난다. 사장님이 분명 일반 라거라 했는데..더위먹고 맥주먹어서 그런가 맛탱이 간 상태로 얘기만 하다가 왔네
빠듯하게 산다. 는 아니고 바쁘게 살지. 빠듯ㅎ게는 안 삶 ㅇㅇ 바쁜척인가?
그냥 뭔가 하나라도 더 해두면 언젠가는 쓰겠지 하는 마인드.
딱히 목표는 없다. 꾸준히, 가끔은 주저 앉더라도 다시 나아갈 수 있는 힘을 가지는 것. 종종 먹고 싶은 거나 사고 싶은 게 생겼을 때 가격표 안 보고사는 게 목표다.
허세다 뭐다 해도 내 생각을 남기는 거니까. 읽는 사람들을 크게 의식해서 쓰려고 하진 않는다. 나중에 정말 해내고 돌아봤을 때 이랬었지 하는 느낌을 가지려고.
IT오늘의토픽몰아보기는 월요일에 올릴 때는 오전/ 오후 나눠서 두 번씩 올리려고 한다.
내용이 겹치는 부분보다 주말에 안올리시는 분들이 다 몰아서 올려서 너무 많음. 양이 감당이 안됨 @~@
00:01/ 17:00 두타임 우선 목표는 이런데 오후는 조금 조정될 수도 있음.
아무튼 보잘 것 없지만 매번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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