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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들 때 더 자극을 줘야 뚫고 나간다. 라고 생각해서 행잉레그레이즈 10개씩 추가했더니 뱃가죽 들리는 느낌이 처음 들었다.
길어야 5년남았다. 일자리 다 뺏기기까지 정말로
어느덧 7월이 다 갔다. 시간이 너무 빠른데, 해낸건 하나도 없는 느낌.
자야겠다. 그냥 일기 뭐라도 써야될 것 같아서 아무 생각도 안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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