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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를 했어야했는데 아무것도 못한 느낌이다.
내일은 연습이나 해야겠다. 운동도 요즘 할맛도 안난다.
근데 어깨는 해야겠다. 몸무게 빠지면서 어깨 너무 빠짐.
친구 관두고 옆자리에 웬 이상한 아저씨가 와서 자꾸 귀찮게 한다.
과거의 영광은 1도 안궁금한데, 왜 자꾸 얘기해주시는지 이해가 안된다.
묻지를 않는데 왜 자꾸 말하세요 제발.. 고만좀 말해 귀찢어지겠어.
그냥 막연하게 바다나 갔다와야하나 둘 셋 넷 다섯
사무직이 부럽다가도 ㅇㅅㅇ무친남 덕분에 안부럽기도하고, 휴가랑 몸편한건 부럽다 솔직히.
하기 싫어도 해야지 어쩌겠어, 준비가 안돼있으면 기회가 와도 못잡을텐데.
주말은 기자들이 기사를 안써서 안올림 it어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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