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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떠나서 노력은 내 책임이다.
눈앞에 보이지 않는 것으로부터 핑계대려고 하니까, 대부분 사람들이 외적인 것만 보게 된다.
본질적인 제일 중요한 한 가지, 태도.
작은 일도 무시하지 않고 최선을 다해야 한다.
삶에 대한 태도, 자세가 바뀌어야만 나로부터 주변을 바꿀 수 있다.
지금의 나는 남들에게 회빛으로 보일 수도 있다.
사람은 쉽게 바뀌지 않는다. 단, 물든다.
오랜 시간에 걸쳐 나도 모르게 베어난다.
말이 베어나면, 행동에 베어나고, 행동에 베어나면 진심이 사람을 이끈다.
주변을 모두 물들일 때가 막연할지는 몰라도, 진실하면 형형색색이라도 그들만의 꽃이 필 것이라 믿는다.
적어도 모두가 행복하면 좋겠다. 크고 작음 정도의 차이는 있을지라도.
눈에 보이는 것들만 쫓다 보면 내가 아닌 누군가가 된다.
사상누각이 괜히 있는 말이 아니다. 허세는 당장의 위세는 높일지언정, 당신의 그릇은 채우지 못하고 그릇을 덮기만 할 뿐이다.
허울에 잡혀 본질을 흐리면 자신의 무너짐은 모른 채 남만 헐뜯고 있는 자신을 보게 될 뿐이다.
지금 당장의 모습도 중요하겠지만,
결국은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가 제일 중요한 것 같다.
꾸밈없이 살라는 것이 아니다.
꿈이 없이 살지 말자는 것이다.
걍 문득 에세이 읽다 찌끄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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