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챌린저 티어에 오니까 그동안 했던 것들이 정말 새 발의 피라고 느낀게.. 내가 1주일동안 한 스코어를 이 사람들은 단 하루만에 한다.
더 자연스러워지려면 저정도는 해야겠다라는 생각이 든다.
흙냄새 풍기는 이놈의 비는 항상 뭘 결심하면 전부 흩날리려고 하나..
모자랄까봐 미리 걱정하는 이 마음이 모자람이라는데,
그럼 어떻게 해야하나요 법정스님. 항상 내가 모자란 것 같은데.
오늘 운동하다 쇼츠에서 사람들이 휴식은 취하는데 회복을 안한다는데,
뭘 해야 회복이 되는지도 모르겠다. 아무것도 못하고 다 놓칠까봐 걱정만 앞선다.
이것조차도 모자람인가요 스님.
모진 사람은 되어가고 있는 것 같은데, 어진 사람이 되어가고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결국은 목표는 해내겠지만,
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사람 속은 모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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