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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선이 모여서 최선이 된다.
최소한 청춘에 낭만이 있어야 된다고 하잖아. 그게 오늘 당장은 아닐지라도.
매일 하루하루를 적어도 무의미하게 흘려보내지 않는 것,
오늘은 아닐 지라도 좋은 사람들과 보낼 시간들을 위해 나만의 정원을 가꾸는 것
내 청춘은 모르겠지만 내 정원을 공유하는 시간 속에 있지 않을까 싶다.
당분간은 계속 달려가야겠지만, 유튜브에서 보니까 행복이라는 게 별거 없다더라.
저녁때 돌아갈 집이 있는 것, 힘들 때 마음속으로 생각할 사람이 있다는 것, 외로울 때 혼자서 부를 노래가 있다는 것.
3박자 모두 다 엇박이긴 하지만 언젠가는 들어맞지 않을까.
나 그리고 네가 아닌 우리로부터 비롯되는 것에서부터 가지각색이라도 어우러져 가는 게 인생이니까.
생각 그대로 끄적여봤다.
오늘 못한것들에 대한 후회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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