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핸드폰 액정이 난리나서 서비스센터 갔는데 앉아서 에어컨만 쐬다가 한시간 더 기다리라길래 아무것도 못했네.
이럴 줄 알았으면 냉우동 먹으러 갔는데, 내 월요일..
낮에 이것때메 IT어쩌구도 하나 더 쓰지도 못해서 뉴스만 1시간 반을 봤네
눈알이 튀나올것 같아서 오늘은 이까지만 쓰겠습니다.
그냥 나름의 핑계가 있어서 -2를 못썼어요. 기다려주셨다면 스미마셍

반응형
'순간을 남기다 >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기장]250806 (7) | 2025.08.06 |
|---|---|
| [일기장]250805 (5) | 2025.08.06 |
| [일기장]250803 (3) | 2025.08.03 |
| [일기장]250730 (3) | 2025.07.31 |
| [일기장]250728 (3) | 2025.07.28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