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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 피로도 때문에 사시끼나 눈이 힘주는 게 약해져서 스트레스를 넘모 받아서 더 안 미루고 관리하기로 함. 병원을 간다기보단 잠 늘리고 안약 좀 충분히 넣어줘야지.
전에도 계획했는데 할게 너무많아서 잠을 줄일수밖에 없었다.
두 번째는 10월 전에 뱃살마저 없애기.
한 끼는 무조건 식단이나 굶어서 공복시간 늘리고 한 끼만 일반식으로, 이번 달만이라도 예외인 날 빼고는 지키려고 한다.
막연함이 만연함이 되는 순간 진짜 답 없다는 걸 아니까. 당장 눈앞의 목표들이라도 해내야지. 길에서는 벗어나도 결국 도달해야 하니까.
티스토리에 올리는 내 생각이나 이런 뻘글들은 이 글을 마지막으로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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