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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자만했다.
기회가 기회인지도 모르는 단계인데, 하고 말고를 정할게 아니다.
그냥 귀찮아서 힘들어서 안 하려고 했었던 마음이 컸다. 과정이 반복돼야 최선이 무엇인지도 알게 될 테니까 우선 하자. 그냥 해야 뭐라도 할 수 있게 된다. 핑계인걸 알면서도 힘들어서 놓으려고 했다. 그냥 해야 돼, 알잖아 아무도 몰라도 우선 버텨야 나아가는 거.
시야를 넓히는 것도, 남에 눈에 드는 것도 결국 내 경험이 바탕이 되어야 포커스를 어디 둬야 하는지 알 수 있으니까.
식단은 자신이 없어서 간헐적 단식이라도 다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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