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응형
기술적이나 편의적인 면에서는 AI의 발전이 이로운 것은 사실이다.
하지만 부의 격차를 더욱 줄이기 힘들어지는 것도 사실이다.
요즘 들어 뉴스 기사들을 보면 AI로 인해 능률이 증가했다는 기사들이 눈에 띄게 늘었다.
다크팩토리에 대한 디테일한 기사들이 보여서 적은게 맞다.
사람이 하던 것들을 일부가 아닌 전부를 대체하는 것들이 늘어나고 있다는 것은 현장, 활용직이 아닌 관리직만을 요하게 된다는 것, 기존 산업혁명처럼 새로운 일자리가 생길 가능성이 적다는 것이다.
개인의 청사진이 좀 더 밝아지려면 지금 같은 격동기에는 한발자국 뒤에서 봐야한다.

아님말고.
반응형
'순간을 남기다 > 일기장'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일기장]250826 (3) | 2025.08.26 |
|---|---|
| [오늘을남기다]250822 (2) | 2025.08.23 |
| [일기장]250815 (4) | 2025.08.16 |
| [일기장]250813 (3) | 2025.08.14 |
| [일기장]250813 (3) | 2025.08.13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