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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을 남기는가보다 무엇이 전해질까다.
내가 어떻다기보단 네가 어떨까다.
당연한 희생이 아니라 당신의 고달픔을 감사히 여기며, 아무 말없이 안을 수 있을 때 어른이 된다 하는 것 같다.
같은 공간에서조차 다른 생각을 가지고 시간은 흘러가지만, 결국은 행복으로 일맥상통한다.
해결하기보단 그냥 안아주고 싶을 때가 있잖아. 고생했다고, 이번달 거의 끝났어. 힘내자. 당신 아주 칭찬해.
졸려서 뭐 더 생각이 안남. 잘자요.
IT뭐시깽 쉬어가는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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